의정부 - 고성 무박으로 그냥 쌔리 박았을때 무릎 중앙 뒷부분?이 좆되서 6개월 병신됐는데
보니까 노란색 부근이 8시 ~ 10시 부근인데 여긴 땡기는 페달링일테고 난 평소에 잘 안쓰는데 힘이 다 빠지고 밟기는 해야겠고해서 무리하게 저기 쓴거같은듯
역시 무리수두는건 매우 좋지 못하다. 그래서 난 땡기는 페달링 거의 안함.
의정부 - 고성 무박으로 그냥 쌔리 박았을때 무릎 중앙 뒷부분?이 좆되서 6개월 병신됐는데
보니까 노란색 부근이 8시 ~ 10시 부근인데 여긴 땡기는 페달링일테고 난 평소에 잘 안쓰는데 힘이 다 빠지고 밟기는 해야겠고해서 무리하게 저기 쓴거같은듯
역시 무리수두는건 매우 좋지 못하다. 그래서 난 땡기는 페달링 거의 안함.
지치는 건 괜찮은데 아프면 자전거 타기 싫어지더라.. ㄹㅇ
안 아프게 평소처럼 밟다가 조금씩 바리에이션 주면서 느낌 찾기 - dc App
라잉 레그컬 할때 자극이 오는 부위를 조지는 페달링하면 무릎인대 조짐 페달 밟는데 집중하고 밟은뒤 회수할때 다리를 들어올리는 느낌 - dc App
땡킨다는게 의외로 하사점에서 발을 잡아 당기는 식으로 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러면 무릎 뒤가 아파짐. 그래서 혼자서는 그냥 하지 않는걸 권함. 로라방가서 그걸 배우고 시도해야
아 그렇게 쓰면 안되는 거구나. 내가 그렇게 쓰는디... 모르면 걍 안써야겠네
보통 큰힘내서 스프린트치거나 빨리 달리기할때 저절로 힘차게 허벅지를 들어올려지게 되는데. 이땐 의식 안해도 장요근이 알아서 사용되는데. 일반적인 페달링시엔 강도가 약해져선지 이상한 방식들로 하다가 아야하는 사람들 많아. 로라방 가면 배우긴하니깐 한번 짧게 가보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