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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 빙에가르, 스테이지 13 우승!


윰보 비스마의 삼지창이 투르말레를 정복했습니다!

강력한 어택을 선보인 투르 챔피언, 요나스 빙에가르가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했고

셉 쿠스가 그 뒤를 이어 스테이지 2위, 그리고 프리모즈 로글리치가 3위로 들어와

이번 스테이지의 포디엄을 석권했습니다. 

동시에 종합 순위 또한 쿠스에 이어 로글리치가 2위, 빙에가르가 3위로 올라오며 

부엘타의 포디엄까지 모두 독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현 펠로톤 최강의 팀 답게 이번 부엘타를 그야말로 지배하게 되었네요 ㄷㄷ

아직 종합 순위를 결정지을 스테이지들이 남아있지만 

과연 난공불락과도 같은 윰보 비스마의 삼지창을 누가 무너뜨릴 수는 있을지.....


그래도 후안 아유소와 엔릭 마스, 키안 아우테브룩스가 

이번 스테이지에서 윰보 비스마에 맞서 끝까지 분전했습니다.

2023 부엘타 아 에스파냐는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들이 펼칠 레이스를 기대해봐도 좋겠네요.


정리글은 낮이나 저녁 중으로 올라갈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