탔엉 요즘 회사에서 빡쳐서 잠도 설치고 피곤하니 페달도 잘 안밟혀 한강 탔다가 걍 들러서 잘있나 보기만 할랬는데 봉안당 접어드니 빕로뚱 난입에 쪼그려 울던 여자가 막 웃더라 ... 언능 도주했엉. 니들은 쫄쫄이 입고 저런데 가지마랑 몰카 당해서 박제되는거 아니게찌... ㄷㄷㄷ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