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스템 높이를 높이는 걸 까먹거나 안하는데

높여서 다리 각도를 적당히 잡아놨어도

스템 높이는 그대로면 허리는 더 낮아졌기에

상체가 더 깊게 숙여지는 상태가 됨
상체랑 허벅지가 접힐때 고관절 각이 좁아짐을 의미함

단순히 안장 높이만 변하게 하려면
스페이서를 넣어 스템높이도 맞춰서
상체각을 같이 잡아두고 타보며 어떤지 보고
낮춰가는식으로 적응을 하는게 좋겠다

안장높이 10-20미리씩 올라간 경우는 필히 높여야
상체에 집중되어 특히 허리 어깨가 더 힘들어짐을 방지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