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스템 높이를 높이는 걸 까먹거나 안하는데
높여서 다리 각도를 적당히 잡아놨어도
스템 높이는 그대로면 허리는 더 낮아졌기에
상체가 더 깊게 숙여지는 상태가 됨
상체랑 허벅지가 접힐때 고관절 각이 좁아짐을 의미함
단순히 안장 높이만 변하게 하려면
스페이서를 넣어 스템높이도 맞춰서
상체각을 같이 잡아두고 타보며 어떤지 보고
낮춰가는식으로 적응을 하는게 좋겠다
안장높이 10-20미리씩 올라간 경우는 필히 높여야
상체에 집중되어 특히 허리 어깨가 더 힘들어짐을 방지할수 있다
높여서 다리 각도를 적당히 잡아놨어도
스템 높이는 그대로면 허리는 더 낮아졌기에
상체가 더 깊게 숙여지는 상태가 됨
상체랑 허벅지가 접힐때 고관절 각이 좁아짐을 의미함
단순히 안장 높이만 변하게 하려면
스페이서를 넣어 스템높이도 맞춰서
상체각을 같이 잡아두고 타보며 어떤지 보고
낮춰가는식으로 적응을 하는게 좋겠다
안장높이 10-20미리씩 올라간 경우는 필히 높여야
상체에 집중되어 특히 허리 어깨가 더 힘들어짐을 방지할수 있다
보통 더 올릴 스티어러가 없음
그걸 미리 자르면 문제갸 됨
허용 4cm중 하단 스페이서빼면 조정폭은 2-3cm뿐
보통 살짝 낮추고 자르지 앉은채로 타지 않드나? 그게 가장 위에 꼽혔다면 굳이 건들 필요는 없지 않을까. 맞는 사이즈 자전거일시
핸들바랑 안장하고 낙차가 거의없는 호빗은 예외지?
얜 글을 하나도 이해를 못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