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후배랑 같이 갔는데.. 2월에..
이 미친놈이 미시령은 높으니 태양이랑 가까워 눈이 녹았을거래...
녹긴 시발 난 눈때매 코너 볼록거울이 모가지만 나온거 거기서 첨 봤다.
미시령 걸어서 넘어감.. 5시간..
그 이듬에 겨울에도 같은소리하길래 뻐큐날리고 터널로 감.. 그땐 터널로 가도 잡진 않았음
이 미친놈이 미시령은 높으니 태양이랑 가까워 눈이 녹았을거래...
녹긴 시발 난 눈때매 코너 볼록거울이 모가지만 나온거 거기서 첨 봤다.
미시령 걸어서 넘어감.. 5시간..
그 이듬에 겨울에도 같은소리하길래 뻐큐날리고 터널로 감.. 그땐 터널로 가도 잡진 않았음
낭 ㅡ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