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는  하루종일 타도 한명 못만날때도 있는데 

오늘은 한 50명 넘게 만난듯.

시원해서 그런지 타도 땀도 안남.

오늘은 중간에 파전7천원짜리 사먹엇는데 

할머니가 얼음물 한사발하고 

수제 식혜도 서비스로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