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면 타보고 싶었던 게 자전거였는데, 마침 하루 2,000원에 빌릴수 있더라고! 중학생 이후, 사실상 실내 자전거 말곤 타본적이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스타트하려고하면 휘청거리더라 첫날에 60정도 타고? 이튿날엔 친구가 뻗는바람에 20정도 탔어! 친구 따릉이는 82.44찍혀있던데, 왜 다르?지 바람 맞으며 타는 건 역시 다른게 실내자전거에선 50키로도 찍어봤지만, 실상은 25키로도 힘들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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