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걸 느끼면 이미 동호인이 아닌거에요
좆반인은 모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ㅎ
속도로 체감하려면 TT나 트라이애슬론 바이크 밖에 답이 없음. 시중에 풀리는 에어로니 올라운더니 이건 그냥 마케팅이 99.9%고 실상은 좃도 차이없다
걍 디자인이네
근데 무게차이 크자나 그럼 올라운드 가야하는거아냐?
아재 무게차이래 봤자 프레임에서 오는 무게차이는 200g 미만이에요. 저 200g이 의미 있는 사람들은 진짜 극소수죠.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냥 취향에 맞는거 선택하는게 최고!
알루그래블에서 에어로로 기변해도 잘몰르겠던데
역시 고수…
편안함이면 몰라도 속도는 체감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함니당
알루에어로 소라(10.1)에서 카본올라 울테(7.8) 넘어갔는데 언덕 올라가는 수준이 차원이 다르더라 무게도 그룹셋도 차이가 있긴 한데... 포지셔닝 자체가 다르게 되니까 확실히 올리는게 많이 편해짐 평지서는 항속구간에서 힘들어가는게 좀 다르긴 한듯?
테스트로 전자 짐없이vs후자 5키로 가방메고 올려봤는데도 확실히 체감이 되긴함
오 평지서도 항속때 후자가 더 좋다는거야??
그런걸 느끼면 이미 동호인이 아닌거에요
좆반인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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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속도로 체감하려면 TT나 트라이애슬론 바이크 밖에 답이 없음. 시중에 풀리는 에어로니 올라운더니 이건 그냥 마케팅이 99.9%고 실상은 좃도 차이없다
걍 디자인이네
근데 무게차이 크자나 그럼 올라운드 가야하는거아냐?
아재 무게차이래 봤자 프레임에서 오는 무게차이는 200g 미만이에요. 저 200g이 의미 있는 사람들은 진짜 극소수죠.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냥 취향에 맞는거 선택하는게 최고!
알루그래블에서 에어로로 기변해도 잘몰르겠던데
역시 고수…
편안함이면 몰라도 속도는 체감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함니당
알루에어로 소라(10.1)에서 카본올라 울테(7.8) 넘어갔는데 언덕 올라가는 수준이 차원이 다르더라 무게도 그룹셋도 차이가 있긴 한데... 포지셔닝 자체가 다르게 되니까 확실히 올리는게 많이 편해짐 평지서는 항속구간에서 힘들어가는게 좀 다르긴 한듯?
테스트로 전자 짐없이vs후자 5키로 가방메고 올려봤는데도 확실히 체감이 되긴함
오 평지서도 항속때 후자가 더 좋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