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거의 쉬다가 올해 갑자기 자전거가 땡겨 안장에 다시 올랐는데 


초기화된 응디의 고통이 자전거 첨 탈때보다도 더 아펐던듯 


아니 이런 안장이랑 빕으로 어케 탔었던거지 하면서 괜히 인생안장이라고 빨던 


안장도 바꿔보고 새빕도 사고하다보니 몸 슬슬 올라오는데 안장통 가시자마자


회복이 미친듯빨리됨 그 어느해보다도 아픈 응디 그어느해보다도 빠른 회복


자전거에 대한 열정도 초심으로 돌아온듯 너무 개재밌고 


올해는 특이한 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