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의 강도(칼든 강도말고ㅎㅎ)보다 타는 시간을 채소3시간 이상으로 길게 늘려서 타는게 중요
그렇다고 존1은 너무 약하고 존2 이상강도로다가
이러면 실력이 개쑥쑥 자라남 ㄹㅇ
초기화되서 헤매고 있을대도 장거리위주로 타면 존니 빠르게 회복됨
라이딩의 강도(칼든 강도말고ㅎㅎ)보다 타는 시간을 채소3시간 이상으로 길게 늘려서 타는게 중요
그렇다고 존1은 너무 약하고 존2 이상강도로다가
이러면 실력이 개쑥쑥 자라남 ㄹㅇ
초기화되서 헤매고 있을대도 장거리위주로 타면 존니 빠르게 회복됨
길게 타면 또 뭐가 좋냐하면 자기 몸과의 대화를 할 시간이 늘게됨. 타다보면 존나 심심하니까 자신의 몸과 대화를 시작하는것 이게 ㄹㅇ 개중요
자전거 개백수 운동 시간 너무 잡아먹는다
내가 그렇게 해서 3개월만에 존2로 120키로까지 타고 다님. 평속은 대략 21키로정도?
존2로 2시간 30분타면 tss가 150이다 이건 하루만에 회복가능한 트레이닝 부하 맥시멈인것 예를들어 ftp가 200인 라이더가 60퍼인 120와트로 두시간 30분타면 tss가 150인것이다 시간당 노력지수인 IF(Intensity factor)는 라이더의 ftp를 시준으로 삼음 high Intensity Interval training(HIIT)이나 sst(Sweat Spot Training)같은 고강도 트레이닝을 감당하기 힘든 사람이면 LSD(Long Slow Distance)트레이닝을 하는게 근육손상 위험이 있어서 적절함 직장인에겐 좋지 못할수 있음 3시간에 가까운 트레이닝 시간문제 때문에 - dc App
아 오타는 넘어가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