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장력을 많이 조절함?
나 저거 오버홀하면서 변속케이블은 다이아몬드 슬릭으로 바꾸고 2년 넘게 손 한번도 안댐
당연히 지금도 칼변속임
연간 마일리지 7천이니까 대충 만오천키로 넘게 타면서 미세조정이 없었단 말임
물론 전동이 편한거 다 아는데 기계식도 그리 불편하지 않음
케이블 장력을 많이 조절함?
나 저거 오버홀하면서 변속케이블은 다이아몬드 슬릭으로 바꾸고 2년 넘게 손 한번도 안댐
당연히 지금도 칼변속임
연간 마일리지 7천이니까 대충 만오천키로 넘게 타면서 미세조정이 없었단 말임
물론 전동이 편한거 다 아는데 기계식도 그리 불편하지 않음
1년타면서 1만원짜리 점검, 세팅 2번받은듯? - dc App
변속에 ㅈㄴ 예민한 사람들이 있음 보통사람은 잘씀
나도 가끔 샵갔지만 1년에 한번 갈까 말까였는데 생각보다 장력변화 없었음... - dc App
자전거 케이블도 늘어나는 데 한계가 있음. 그 시점이 이미 와서 장력조절을 더이상 안해도 되는 듯
신품으로 갈고 지금까지 칼변속인데..
케이블 늘어나는 거 생각해서 미리 좀 늘려두고 세팅하는 미케닉 있다고 하던데 혹시...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그새끼는 오버홀 맡겨놨더니 체인에 오일 한방울 안 치고 출고시키는 새끼라.. 보고있냐 일산 xx사이클?
그러고보니 타이어 공기압도 40 이하였음 ㅋㅋㅋ 내가 출고하고 바로 라이딩나가니까 세팅 부탁드립니다 하고 전날에 전화까지 했는데
상상을 뛰어넘네.. 상식적으로 자전거 모르는 일반인도 돈받고 하는 일이면 방법 찾아서라도 해주겟다
초기에 한번 늘어나고 잡아주면 별로 손댈필요 없지
초봄에 한번 한여름에 한번씩 케이블조절하는데
크게 신경 쓸 일 없지. 어쩌다 정비샵 들릴 때, 변속세팅 같이 봐달라고 말 한마디만 더 해주면 변속세팅 틀어지려다 원상복구되는걸. - dc App
케이블 교체하면 직후에는 조금 늘어나는 감 있긴 하던데 며칠동안 장력조절 나사 한두번 돌려주면 그 뒤론 더이상 조정할필요 없는듯
앞드레일러는 가아아끔 만져주는데 그것도 타면서 손으로 주물거리면 되는지라
다이아몬드슬릭이 그렇게 좋냐? 다음에 갈때 써봐야겠네
이제와서 기계식이 세팅이 어쩌네 힘이 어쩌네 하는것들 전부 개엄살임 ㅋㅋㅋㅋ 야투 없었을 시절에도 다 타고 다녔구만 뭐
아 기계식은 손가락에 힘빠진다구요 ㅋㅋㅋ 세상에 이런 개지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