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이어 교체만 5시간 걸려가며 하면서
'나는 병신인가 매번 할때마다 후회하면서 왜 또 샵 안갔지'
시발시발 거리면서 장착하고
오늘은 어제 고생한거 보상받으러 바로 뛰쳐나와서
클리어런스 꽉 채우는거에 시각으로 만족하고
좀 밟으면 타이어 붕붕 소리에 청각으로 만족하고
나온김에 뉴비용 그래블 코스 하나 짜면서 즐거웠다
'나는 병신인가 매번 할때마다 후회하면서 왜 또 샵 안갔지'
시발시발 거리면서 장착하고
오늘은 어제 고생한거 보상받으러 바로 뛰쳐나와서
클리어런스 꽉 채우는거에 시각으로 만족하고
좀 밟으면 타이어 붕붕 소리에 청각으로 만족하고
나온김에 뉴비용 그래블 코스 하나 짜면서 즐거웠다
왜안강촌
자전거 너무 안타서 그런거 하는줄도 몰랐음..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