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야확보 안 된 코너

2. 내리막

3. 시야확보 안 된 코너에 내리막

4. 시야확보된 평지이지만 주변에서 언제든지 난입이 가능한 도로
(잠실선착장, 뚝섬공원, 대부분의 한강변 자도)

5. 경사가 가파른 오르막
(자기 힘보다 경사가 가파르게 되면 와리가리를 해야하거나 페달링이 멈췄을 때 옆으로 쓰러질 수 있음)

6. 도로 경계면의 연석(차도와 인도 혹은 자도와 보행자도로)

7. 교차로

8. 신호가 걸려서 멈춰야되는 상황에 클릿을 빼야할 경우

9. 내리막이 끝나는 시점에 적정 평지 적정기어비 세팅이 안되어 있을 경우 페달이 헛돌면서 낙차

10. 코너에 모래


또 뭐가 있을까


0490f719b7826af53ee686ec2980716cb8e2c8e1ca800600e54c5d13f8c97ebcee95d60b15663edf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