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치팅하는 약쟁이였다'는 랜스 암스트롱이 밀던 네러티브임
믿을게 없어서 약쟁이의 자기합리화를 믿냐?
그 주장은 진실과는 거리가 멀어
당시에 도핑이 만연했던건 사실인데 랜스 말 만큼 심각하지 않았음
진짜 모두가 약을 꼽았다면 애시당초 7번의 뚜르 우승도 없었을거임
다시 윰보 비스마 얘기로 돌아와서
팩트만 놓고 보자면 불과 한달전에 윰보 비스마 소속 미셸 헤스만이 이뇨제 사용 적발로 지금 징계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정황상 팀단위 도핑을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대목이라 생각함
근데 여기에 무슨 다른 팀들도 다 약 한다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로 커버치려는 댓글들이 그냥 어이가 없는거임
최소한 금지성분 검출로 걸린 선수가 소속된 팀들은 의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선수들까지 싸잡아서 의심하진 말자고
그건 완전 병신 무뇌 로무새잖아?
- dc official App
몰라 관심없엉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businessinsider.com/lance-armstrong-doping-tour-de-france-2015-1%3famp
- dc App
12년간 뚜르 스테이지 10위 안에 들었던 선수중 65%가 약물 적발. 35%는 적발된바 없고 상위 10에 들지 못한 선수들 대다수는 약물검사 통과함. 이래도 진짜 모두가 스테로이드를 한건가? 약쟁이의 자기 합리화임 - dc App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분명 약물 사용이 만연했던 시기였으나 모두가 했으니 나도 하는게 당연했다는 듯한 뉘앙스는 내겐 자기합리화로 밖에 안보임. 지금은 그때만큼 심하진 않을거고 - dc App
랜스는 약을 꼽기전에도 이미 두각을 나타낸 훌륭한 선수였음. 난 무죄추정의원칙을 고수하니까 최소한 적발되지 않은 선수들은 무죄로 보는게 옳다고 생각하는거고. 보디빌딩은 갑자기 뭔 소린지 모르겠네 ㅋㅋ - dc App
?? 저말을 어떻게 랜스만 약을 꼽았단 걸로 해석하는거야? 약쟁이들 때문에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선수중 랜스보다 약빨 잘 받았을 선수가 단 하나도 없었을까 싶어서 한 소리지. 실제로 선수 대다수는 약물 사용 적발되지 않았다니까? 뭐 니말대로 다들 안걸리게 잘 써서 그런걸지도 모르긴 하지 - dc App
뚜르 탑텐에 들었던 선수중 65%니까 순위권 선수 대다수는 약쟁이 였던게 맞긴함 ㅋㅋㅋ 그냥 개판이였던거지. - dc App
나는 다만 약쟁이 새끼가 모두가 해서 나도 성적을 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 라는 추잡한 자기합리화가 좃나 아니꼬우니 하는 말이지 실제로 지같은 약쟁이 때문에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네츄럴 선수들을 싸잡아서 모욕하는거잖아 - dc App
아마 지금도 몇몇 팀은 약 꼽고 있긴 할거임... 작년에 경찰 바레인 숙소 급습 사건도 그렇고, 그런식으로 경찰까지 동원해서 불시점검을 하는 이유는 내부고발자의 신고같은 결정적 증거나 증인 없인 그렇게 까지 하진 않는데 - dc App
랜스 영화는 본거지? 영화에서는 우승 못할거 같은게 딱 보여서 약하지 않았나. 실제로는 두각을 나타내다가 홀려서 약물을 한거야?
나도 정확히 아는건 아니라 검색해보니까 스테픈 스튜어트라는 전 팀원의 증언에 따르면 1995년도 부터 시작했다 하네. 근데 이미 그전에도 뚜르 스테이지 우승도 한걸 보면 이미 뛰어난 선수였음. 뛰어난 선수가 약까지 하니까 불패신화를 써내려 간거겠지 - dc App
영화는 안봤으 ㅋㅋ 다큐멘터리 예전에 한번 본게 다임 - dc App
Stephen Swart다 스튜어트가 아니고 쏘리 - dc App
스테이지 우승에서 그쳐야하는 한계가 보여서 약도 하고 체형도 바꾸고 하더라고
65%면 그냥 나머지는 운좋게 안걸린거지
그리고 사이클만 도핑하는게 아니라 모든 스포츠가 다함 그냥 검사할 의지가 없을뿐
피겨스케이팅도 약빠는데 싸이클은 약효과가 얼마나 뛰어나겠냐 ㅋㅋ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