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전거 사진을 올렸던적이 있음.


2. 누군가 그 안장타면 안아프냐고 물어봄.


3. 완전 초보여서 신경안썼음.


4. 아픔.


5. 원래 아프다함. 10번타면 괜찮아진다함.


6. 안 괜찮아짐 무거워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이소에서 젤커버인가 삼


7. 안아픔.


8. 갤러리 구경하다보니 다들 구멍이 있는 안장을 사용.


9. 전립선인가 뭔가 괜찮다는 구조라함.


10. 오래타야 전립선이 힘들다함.


11. 본인은 하루1시간이라도 타면 다행일거라고 생각중.



12. 의자에 넓게 찍힌 저게 내 좌골흔적인가 싶어서 광폭인가 155짜리 사면 괜찮을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