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따라가서 거의 드래프팅이지만.. 어제는 악착같이 따라가야겠다는 마음으로 타고 완주하니까 기분이 신기하더라 혼자 탈때는 그냥 내가 더 열심히 안탄 부분이 있는거 같다 앞으로 더 고강도로 타야지 실력이 늘지 않을까 싶음 자신의 한계를 내가 직접 깨부셔야하는게 중요한듯
어제 님 오셨으면 최적이였음... 파워부자들 날뛰고도 남는 코스...
님들 생각과는 다르게 잘 몬타는데...
80키로대 3점초반 = 50키로 멸치 3점 후반
이제 90인데용 - dc App
멋있습니다 - dc App
공부도 자전거도 배움은 끝이 없네요 ㅋㅋ
혼자타면 이렇게 탈수가 없다는게 너무나 큰 문제인듯... - dc App
혼자타면 타다가 오버페이스가 두려워서 무의식적으로 선을 긋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걸 이겨내야지 한층 더 잘탈거 같은데 ㅠㅜ
혼자 타면 좀만 힘들어도 본인과 합의해버림 근데 나보다 엔진이 좋은 사람과 같이 탄다? 백퍼 강해짐 - dc App
문제는 나에겐 운동인게 고수한테는 lsd일수도 있음 결국 자기 손으로 해결해야하는거 같음 ㅋㅋㅋ
역시 예비 엠시터의 마인드는 다르군요~ - dc App
엠시터들은 역시 어나더 레벨인걸 제대로 깨달았습니다 ㅋㅋ
이거 더 타면 죽을것 같은데 생각들어도 팩으로 타면 어찌어찌 따라가 지긴 하더라 휴식때 보면 10년은 늙어 보임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할 힘도 없워요
맞음 님 잘아네여 - dc App
이형 각성했네
전 주말라이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어제 벙정도 버티려면 한시간 250w 나와야 가능하구나ㄷㄷ - dc App
한시간 174w 내고 완주했어요 괜찮습니다~
이거 마따... 잘타는사람 뒤에 쫓아가면 내 역량 이상으로 밟게 됨... 혼자 타면 그게 힘듭니다ㅠㅜ
앞에 사람이 있냐 없냐의 차이가.. ㅋㅋㅋ
의외로 ftp보다 정신력으로 악깡버 하는게 더 중요하더라구요.. - dc App
ㄹㅇㄹㅇ...
혼자 타다보면 ‘아 더조지면 집에 못갈거 같은데’ 싶지만 망상 조져지고 나도 집엔 가더라구요 - dc App
합리화를 깨부셔주는 귀인을 주기적으로 만나야 하는 듯 - dc App
귀인.. 너무 좋은 표현인거 같습니다
점점 미쳐가고 있다...
미쳐야 청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