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쩔수없는거지 혼자 탔을때는 기준이 없으니 결국 자신의 최대역량에 타협하게 되는데 앞에 목표물이 빠른 속도로 나아가는걸 쫓는 상황은 또 다름
인간도 오랜기간동안 사냥감을 추적하는 사냥꾼이였기에 본능인지 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비슷한 상황일때 더 기량발휘가 쉽다
나 혼자 졷빠지게 달린다에서 내가 너를 잡는다 이렇게 바뀌니까 심리적으로도 너무 안정이 돼 왜냐 토나올것 같아도 지금 생생하게 앞에서 달리는 목표물이 있으니까
라이딩의 동기부여 자체가 다르다 고로 고글에 말선을 쫓아가는 홀로gram을 단계별로 집어 넣으면 진심으로 필드에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량향상이 쉬울거야 거기에 파워,심박 뜨면 더 완벽하겠지
혼자타도 업힐에서 모르는 사람 앞에가면 추격 하고 싶어서 열심히 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