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경험담 + 주변사람들 의견 1. 자장구 자체가 비싸긴함 2. 100만이하 입문로드중에 데칼 예쁜게 없어서 자동으로 눈높아짐 3. 인터넷, 커뮤, 동호회가 눈을 높임 (입문은 카본 105 한방) 아님말고.. - dc official App
진짜로 비싸기 때문 데탑 최상급보다 현재 입문(카본 105 전동 카본휠)이 더 비싸잖아
3번 사례 여기있네
카본프렘 카본휠 전동 105가 입문임? 난 준기함으로 보는데
이거 요새 300이라고 입문급 타령함 ㅋㅋ
데탑도 최상급 태우면 돈천만 나간다...
맥프로보단 자장구 기함이 싸다구! - dc App
데탑에 대해서 무지했구나 ㅅㅂ
골프해봤으면 자전거 비싸단소리 안나오지 ㅋㅋ 피팅도 골프채도 유지비도(심지어 차없으면 필드도 못감) 다 비싸다
진짜로 비싸니까 그 삼천리 마저도 60만원 하는걸 솔직히 절대값으로 보면 싼 돈은 아니지..?
당연히 싼돈 아님 갤에 있다보면 금전감각 이상해짐
솔직히 찐 찍먹으로 눈낮추면 알톤, 블랙스미스마냥 30대 쌈마이도 있긴한데... 그 쿠팡에서 파는 합판통기타마냥.. 눈 좀 낮추면 굴러는가니까 근데 안예뻐서 눈길이 안감
그럼 기술력이 들어간 장비가 필요한 취미중에 안비싼거 뭐 있을까
tcr 200에 입문함 ㅜㅜ
나도 알루105 250에 업어왔다... 후회는 없지만
3달전에 에포카 E2000D 한달도 안탄거 스펙 같은건 모르겠고 그냥 내눈에 이뻐서 업어 왔습니다.왜 파냐고 물었더니 , 동호회 들어갔더니 눈만 높아져서 고민고민하다가 몇백짜리 할부로 지르려고 판다고 하더군요.그냥 전 이걸로 열심히 훈련하고 자전거에 대한 지식을 더 쌓은후에 기변하려 합니다.이제 따릉이 제끼는건 껌입니다ㅋ.
느끼는게 아니라 그냥 비싼걸껄 ㅋㅋ
장기적으로 보면 싸다고 보는데 난 건강해지고 살 존나 빼서 이미 투자금 회수했다고 생각함 - dc App
실제로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