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자전거 타면서 두타 먹는 사람 지금 상태 어떠냐고 물어봤던 얘임

두타 부작용 존나 쎄다더니 그말이 맞더라

연속 3일부터 꼬추가 흐물흐물해짐 흥분은 하는데 항상 고추가 3번 하고난 다음의 그런 느낌임

아침발기가 흐물흐물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끔찍한 경험이었음

6일까지 연속으로 먹으며 자전거 존나 타고왔더니 부활하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좀...

근데 6일차에서 끊고 4일 기다리니 부작용 다 빠지더라

피나를 오래 먹고 있었는데 그때도 좀 흐물흐물해지는 거랑 느꼈거든?

딱 그게 강화된 기분임

그리고 머리는 진짜 존나 안빠짐

3일간격으로 먹으라는 처방을 내린다고도 하는데 이해를 했음

부작용 컨트롤하는 간격 알아내니까 피나 먹을 때보다 훨씬 부작용이 없다

이게 약물의 체내잔류시간하고 약물이 효과를 내는 시간이 다르다고 하는데 뭔가 생각보다 단순반감기에는 안빠진다 이런 개념이 아닌 것이더라구

약물 효과 지속시간이 좀 다르기 때문에 단순 반감기로 접근하면 안된다고 함

여튼 그래서 머리는 훨씬 덜 빠지고 매일 먹던 피나 대신 3~4일에 한번 먹어서 관리는 편해지면서 부작용도 안나오는 이상적 상황이 됨

그때 용기를 준 형들 고맙다고 후기 올림

아 그리고 피나 매일 먹는 거 부작용 드립은 진짜인데, 고추가 피나먹을 때 돌고추에서 두타3 ~ 6일에 흐물 물자지 되었다가 끊으니 쇠자지 됨

내가 탈모라 남들 탈모 신경써서 보는데 키가커서 길에 나가면 개나소나 죄다 탈모 있는 거 봄

미리미리 챙겨

특히나 봉크에 근접해서 타는 우리들은 머리카락 조지기 존나 좋음

여자들 굶어서 다이어트하다가 탈모와서 망한 애들 너무 많은데 봉크에 근접하게되면 저 굶어서 살빼는 여자들하고 같은 상태가 됨

자전거 타는데 탈모약 부작용이 궁금한 사람들이 내 경험을 참고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