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빠링 2회의 흔적...영롱하던 페달이 이리 됨..
한강자도에서 여러 갈래가 모이는 곳에서 잠깐 멈췄는데 무의식중에 발을 그냥 떼서 왼쪽으로 훅.
목적지 도착해서 미리 클릿 분해해놓고 페달에 잠깐 발 얹었는데 무의식중에 힘줘서 다시 체결되는 바람에 또 왼쪽으로 훅.
왼쪽 1번 오른쪽 3번 남은 거냐 몸도 마음도 아프다
습관이 안 된 상태에서 클릿 쓴다는 걸 잊으면 이리 됨을 깨달음.
의식만 하면 빼고 대기하는 데에 지장 없는데, 습관이 무섭긴 하네.
아 기스 너무 맘아프다 하
한강자도에서 여러 갈래가 모이는 곳에서 잠깐 멈췄는데 무의식중에 발을 그냥 떼서 왼쪽으로 훅.
목적지 도착해서 미리 클릿 분해해놓고 페달에 잠깐 발 얹었는데 무의식중에 힘줘서 다시 체결되는 바람에 또 왼쪽으로 훅.
왼쪽 1번 오른쪽 3번 남은 거냐 몸도 마음도 아프다
습관이 안 된 상태에서 클릿 쓴다는 걸 잊으면 이리 됨을 깨달음.
의식만 하면 빼고 대기하는 데에 지장 없는데, 습관이 무섭긴 하네.
아 기스 너무 맘아프다 하
게이야... 므틉클릿 끼고 클빠링이면... 연습 안하고 나갔누..
슴관되면 운동화로 탈때도 자꾸 발목비틈
므틉 클릿으로 나만 클빠링하는게 아니였다니깐 ㅋㅋ 오히려 로드클릿이랑 별 차이도 없음
Sh56 씹게이 클릿 써보면 생각 바뀜...
못빼서 넘어진 게 아니라 아예 빼는 걸 잊어버리는 느낌이더라고 ㅋㅋ두어 번 꼈다뺐다 해보고 바로 달린 내가 바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