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00km 좀 넘게 달렸네 복귀 때 아이유고개에서 한번 퍼지고, 하남부터 여의도까지 오는데 계속 역풍 지리게 맞앗다… 뒤질뻔…빕타이즈에 얇은 하드쉘 입고 갔는데 안 벗어도 될 정도로 바람 쌩쌩 불더라 밤엔 추워서 못 탈듯
멀리 다녀오셨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