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맨 끝 차량에서 그런 적 별로 없었는디.. 사람 많은 구간이었나
그냥 내가 죹나 이상한 새끼 같았음 쫄쫄이에 클릿슈즈라 걸음걸이 병신 같고 종로3가 그 사람 많은 역에서 좀 창피했음 전철에 타니까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클릿 커버가 없으니 또각또각에 라쳇 소리까지 나서 시선이 집중되었나보네 ㅋㅋㅋ 종로3가 환승 구간도 길고 ㅋㅋㅋ
5호선 맨 끝 차량에서 그런 적 별로 없었는디.. 사람 많은 구간이었나
그냥 내가 죹나 이상한 새끼 같았음 쫄쫄이에 클릿슈즈라 걸음걸이 병신 같고 종로3가 그 사람 많은 역에서 좀 창피했음 전철에 타니까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클릿 커버가 없으니 또각또각에 라쳇 소리까지 나서 시선이 집중되었나보네 ㅋㅋㅋ 종로3가 환승 구간도 길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