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시간 반정도 라이딩했는데, 기존보다 안장 높이랑 수평을 살짝 조정하고...


빕숏없이 그냥 추리닝 입고 탔는데요, 거의 댄싱 짧게 한두번밖에 안치고 쭉 타서그런지


탈 때는 빡세게 타서그런가 몰랐는데, 타고나서 샤워할때 보니 거기가 저리네요...


샤워하면서 뜨듯하게 찜질해줬는데도 지금 거의 한시간째 계속 저린거 같은데 이거 괜찮나요 ㅠㅠㅠㅠㅋㅋ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심각해지는중...ㅋㅋ;;



회음부가 아니고 그냥 가운데 기둥이... 전체적으로 저릿하고 약간 마취한 느낌...


다음 라이딩부터는 안장조정, 빕숏, 안장교체 등으로 주의해서 타려고 하는데


일단 당장 괜찮을지...아니면 진지하게 빨리 병원 가봐야될지?


처음이라서 약간 무섭네여 ㄷㄷㄷ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