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하게 갔다옴
학원갔다가 먹심먹고 나왔음.
그랬더니 4시반..
코스는 역시 평택자도.
처음 출발할때느낀건 기모빕입기를 잘했다는 것이었다..
(아까 기모빕입으라고하신분 감사합니다)
나와보니 추웠음 몸에 열이 올라오기전까지 겁나추움
바람도 졸라부는데 칼바람이어서 아프고 춥고 자전거 휘청거림...
근데 자도에 사람이없어...추워서 그런가..
국제대교에서 찍은거
마찬가지로 국제대교에서 찍은거
집으로 올때 노을이 지길래 찍어봄
아니 몇분사이에 이리 차이가나누...
집근처에서 찍은 자장구 인생샷도 있는데 밥먹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싸질러버린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안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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