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덕이랑 일반인 = 특히 어르신들과의 트러블이 많은것 같네
갠적인 에피
그때도 자전거 칸이 상당히 혼잡했는데
줄서서 타는데 자전거 소유 자덕이랑 뒤에 어르신이 줄을 섰는데
어르신이 화를 냄 사람이 먼저지 자전거가 먼저 탄다고
물론 뒤에 줄선 어르신이 막무가내이고
내릴때 까지 계속 짜증내니까 주위 사람들 하고 언쟁이 있었음
물론 어르신 편드는 사람은 한명도 없고
난 가만 있었는데 우연히 그 어르신이랑 같은 역에서 내렸는데
어르신이 억울했는지 역무원한테 가서 역무원한테 따지는거임 사람 두고 자전거가 먼저 탔다고
그거 보고 뚜껑 열려서 어르신 한테 고함 지름 아.. 물론 말 내용은 어르신 존칭 다 씀
말투만 화가나서 소리친거 녹취해도 막말은 없었을거
어르신이 뒤에 줄서서 나중에 탔는데 뭐가 불만이냐고
사람보다 자전거가 먼저 타서 불만이냐고? 그럼 어르신이 든 짐 그거는 놔두고 몸만 탈거냐고
따지니까 할말이 없는지 가심
자덕들은 전철에 자전거 칸이 있으니까 이용하는건데
일부 어르신들은 전철에 자전거가 타는거 자체를 이해를 못하니까 생기는 일들인듯
대중교통이고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건데 지들 편한대로만 생각하니 저런 일들이 생김.... 특히 앞뒤 꽉 막힌 노친네들 말도 안되는걸로 빡빡 우기다 할말 없으면 넌 애미애비도 없냐 드립...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