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것 같은데 상대적으로 말야
뚜르야 말할 것도 없고
지로도 각팀 최강 스쿼드 위주로 짜서 나가는데
부엘타는 뚜르나 지로 못 나가거나
뚜르 지로 초반에 미끄러진 선수들 모아 나가는 느낌이란 말이지
로글리치, 빙에고르야 맹분이 있어서 나간거라 쳐도
맞나?
지는 것 같은데 상대적으로 말야
뚜르야 말할 것도 없고
지로도 각팀 최강 스쿼드 위주로 짜서 나가는데
부엘타는 뚜르나 지로 못 나가거나
뚜르 지로 초반에 미끄러진 선수들 모아 나가는 느낌이란 말이지
로글리치, 빙에고르야 맹분이 있어서 나간거라 쳐도
맞나?
맞음
괜히 패자부활전이라고하겠냐
그럼 실제로 사이클 팬이나 미디어에서 부엘타를 젤 낮은끕으로 침?
내가 볼땐 지로보다도 낮은거같음. 시즌 말미에 열리다보니 지로나 투르에서 아쉬웠던 사람들한테 마지막 기회랄까
그래서 3대 중에서도 가장 인기도 별로고 위상도 낮음
원래 좀 떨거지게임임. 그래서 렘코 뚜르 어차피 안될거 아니까 안내보내고 부엘타 먹여서 SL8홍보 등등 꾀했는데 윰보가 갑자기 진심모드한거임
현역 선수 중 개인독주랑 스프린터 톱급 아님? 20대 선수중에 포가차르 바로 다음끕이라고 들었는데
TT나 클래식에서는 강하지, 그런데 GC는 좀 다른 분야고 렘코는 이번 부엘타 포함 아직 제대로 된 GC 리더 역량을 보여준 적 없음. 클래식이랑 GC 둘 다 잘하는 포가차가 괴물인 거임.
독주만 톱급 스프린트는 절대 안됨
이번에 윰보 내전으로 불타올랐으니 부엘타 경기 운영진은 만족했을 듯 ㅋㅋㅋㅋ
산악 스테이지는 부엘타가 더 빡세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