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의 브랜드가 뚜르에 맞춰서 공개하면서 약간 축제와 증명의 장 이런 느낌인지 오래됐는데, 이번에도 역시 뚜르에서 신형들 다 공개했고.


스페셜라이즈드만 렘코가 빈집먹어줄거라 생각하고 월챔 부엘타에 맞춰서 공개함


사업전략상 이득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다른 브랜드들이 다 전통, 당당, 축제 이런 느낌에서 꼭 습샬만 이권추구하는 느낌이 강해서 참 별로임. 그런것들 하나하나가 여타의 해왔던 마케팅전략이랑 맞물려서 더 근본없는 장사꾼브랜드같고..


그런데 그마저도 이번에 전부 물건너가고 망신당하고 준비한 마케팅 조롱거리되는거 보면서 좀 통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