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의 브랜드가 뚜르에 맞춰서 공개하면서 약간 축제와 증명의 장 이런 느낌인지 오래됐는데, 이번에도 역시 뚜르에서 신형들 다 공개했고.
스페셜라이즈드만 렘코가 빈집먹어줄거라 생각하고 월챔 부엘타에 맞춰서 공개함
사업전략상 이득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다른 브랜드들이 다 전통, 당당, 축제 이런 느낌에서 꼭 습샬만 이권추구하는 느낌이 강해서 참 별로임. 그런것들 하나하나가 여타의 해왔던 마케팅전략이랑 맞물려서 더 근본없는 장사꾼브랜드같고..
그런데 그마저도 이번에 전부 물건너가고 망신당하고 준비한 마케팅 조롱거리되는거 보면서 좀 통쾌함
2018인가 루베 신형 딱 발표하고 담날 사간이 보란듯이 우승해버렸잖아 그 효과 기대한건데
그치 이번에도 성공했으면 렘코에디션 20종 찍어냈을텐데
렘코가 투르를 피해갔더니 투르멤버들이 렘코를 찾아감 ㅋㅋㅋ
맞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월챔 개털리고 부엘타 개털리고...... 반대로 tt를 잘햇으니 쉬브를 신형공개했어야
세상에서 제일 빠른 자전거를 타고 다 박살났으니 렘코가 정말 못난 선수이든 타막이 정말 못만든 자전거이든 하나 해야지
둘 다 옵션은 없나요....?
머리굴리는건 괜찮은데 그게 티나면 조롱거리되는거지
맞음 딱 그거임. 너무 티가 다방면으로 심하게 남
머리굴리는거 티안내는 게 굴리는게 잘굴리는 거지 - dc App
근본없는 장사꾼 맞네
마케팅도 전부 그런식이라 비호감임
그럼 우스셈 - dc App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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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브랜드는 우리만 특별하고 우리것만 뛰어나다, 이런거 안 하고 고유의 이미지들을 챙겨가려던 반면 습샬은 우리만 최고고 우리가 선두고 다 우리가 개발했고... 하면서 정작 거의 다 베껴오곤 과장만 해대고.
그게 몇년간 가격 급속도로 올리는 핑계니까
그런 정책이 통한 고객층이라 그런지 충성도와 자부심도 세서 뭐 전부 습샬이 시작했다하고 만들었다하고 홍보자료 퍼와다가 논문인양 나르고.. 참 피곤한 브랜드지
캐피탈도 그런 고객 양산해내는데에 일조하고. 그러고보면 품위는 하나도 없어도 그런게 통할 만한 사람들 꼬셔내는데는 머리 정말 열심히 쓴듯
아니 다 좋은데 얘들 사고나서 as받으려는사람 도둑놈취급하면서 뭐 나올때마다 사라는 연락은 엄청나게 와ㅡㅡ - dc App
역시 장사꾼마인드
근데 -스- 호불호를 떠나서 -스- 자체는 트렉과 마찬가지로 아메리칸 사이클링 근본 브랜드가 맞는데스우 ㅇㅅㅇㅇㅇ 애초에 자전거 전용 타이어부터 만드는 걸로 시작해서 자전거 프레임 만들고 완차까지 팔게 된 곳이라 - dc App
렘코 내년 뚜르 나와서 uae랑 윰보한테 먼지나듯 쳐맞아보자!!
보따리상 출신한테 무슨 근본을 바람
렘코 + 포가차 vs 윰보하면 얼핏 밸런스 맞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