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을 잘 맞춰본다
좌골의 형상에 맞는 안장을 찾는다
버텨본다(오래타서 통증경감)
너무 살살타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 안장에 철푸덕 앉아서 마실라이딩 하면 저도 아파요
- 둔근, 허벅지등을 잘 쓰고 있다면 안장에 완전 앉는게 아니라
엉덩이에 앉게될 압력을 하체가 분산해줍니다
안장에 앉는 위치를 자주 변경해준다
- 저는 한.. 15분간격으로 자주 바꾸는 편인거 같습니다

근데 안장통이 다들 가지각색이라..
저는 저렇게 극복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