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거리가 멀기 때문에 알아서 속도조절을 함

이러면 근육 털리는 건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먹을 것이 굴리는 힘으로 직결되는 걸 느낄 것이고, 먹는 것 = 연료라는 개념이 생김

실제로 무리 안하면서 먹을 것만 계속 먹으면 계속 다리 굴릴 수 있어

로드 입문 2개월에 1박 2일로 안자고 시간으로 조져서 국종 끝낸,

내가 하는 말이니 틀림 없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