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 물론 외부에서 셉쿠스 우승아니면 안받아들이겠다는 분위기라 물러설 수 밖에 없긴 했지만 그래도 양보하는 2명에게 뭔가 약속을 해주긴 했을꺼고 스폰서 크게 데려와서 연봉 보너스라도 주나? 로글리치는 왠지 내년 뚜르 나가는걸로 타협했을꺼 같고 빙게가르는 뭘로 타협 했을까
팀에서 셉쿠스가 하던 역할이 뭔지 생각해봐라
빙구는 애초에 로글리치 백업이라서 이번 부엘타 못하는 건 염두에 두고 온 거 같음. 그래서 설득이 어렵지 않았을 거라 생각함. 지난주에는 빙구가 적극적으로 ba 잡으러 다니는 거 보고 갤에서도 빙구는 부엘타는 걍 도와주러 온 거로 보인다는 의견도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