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를 너무 살살 타서 느끼지 못하는 자린이들이


 자꾸 코어가 뭐냐 코어로 타는 법좀 하고 물어보는 것임


 어느 코스던 지형이던 상관 없이


 평소 타던 기어비에서 1단 2단 정도 올려봐


 그럼 쓰던 힘을 유지하면 70~80 케이던스가 나오겠지


 그걸 90케이던스 95케이던스 이상이 나오도록 다리힘을 더 써봐


 다리를 강하게 밀다보면 말안해도 몸에서부터 코어가 뭔지 깨달아 버릴 거임


 이걸 뭐 따로 플랭크라던지 이상한 고문자세로 훈련 안해도


 라이딩 강도만 높이면 알아서 강해지는 거임


 코어가 강해지고 다리힘이 강해질수록 더 쌔게 탈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