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벙이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휠셋도 그래블 세팅 그대로 그냥 타러 감
근데 너무 가벼운 마음이었는지 물통까지 놔두고 가버림
결국 파워 에이드+파워오투 뒷 주머니에 꼽고 달림
차는 별로 없고 거의 평지라서 재밌게 탐
함백산 추모공원쪽은 2km정도 되는 업힐-다운힐이 3번쯤 반복되는 코스라 평소 컨디션이면 힘들지는 않았을꺼 같음
근데 이미 앞 5회전에서 무리했고 업힐도 빠르게 타진 못해서 흐르기 시작함
코스가 재밌게 탈만하고 차나 사람도 많이 없어서 속도만 잘 지킨다면 다음엔 진짜 자린이벙도 가능할꺼 같음
자?린 - dc App
머리긴걸보니 로여네
로여처럼 찰랑거리질 않아
안장이 심하게높은거 같은데 회음부 안아프냐
계속 맞춰보면서 타는 중인데 한번에 200km쯤 타도 괜찮길래 계속 유지 중임
요추가 유연한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