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반쯤 탔는데 처음엔 가랑비였는데 한시간 쯤 지나고 집중호우로 바뀜


자전거 채로 입수함


7년된 무틉 졸라 더러웠는데 시원하게 세차했네



집중호우라고 천변에서 빠지라고 안내방송 와중에도 비옷입고 타는 할배들 대단함


죠깅하는 아저씨들은 비오니까 빤스만 입고 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