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하는디
앞에 가는 픽민이(* 아마 중학생)가 길거리에 스레기를 마그.. 버리는거애요...

처음 한개는 ㅡㅡ 하고 말았는데
뒤이어 두개 세개 뭐 양갱 포장지같은거 계속 버리길래
주워서 따라가서...잔뜩 긴장해서...

"하...학생...부탁좀...할 수 잇을가요..."
"이거...미안한데...가져가서 좀...버려주새요...:

하고 떠넘기고 호다닥 도망옴

요즘 중학생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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