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왈앵왈 대면서 숲속에서 기어나오는 산고앵이
세차를 해서 안가려고 했는데..
조금 신경이 쓰여서 늦게나마 마실삼아 갔다
저녁 쯤에 가서인지
늦게 왔다고 잔소리를 하는것 같다
신나게 부비적을 하다가
자장구가 안보여서 그런가
잠시 두리번 거리면서 빤히 쳐다본다
이런~~에몽이에 베인 네 녀석의 짐승냄새는
이미 먹오프 세정제로 모조리 지워버렸는걸 ~
니가 뭘할수 있는데?? ㅋㅋ
순찰을 앞장서는 산고앵이
지난번에두 말했지만 무서운 속도로 벌크업이 진행중
배도 늘어지고 심지어 꼬리에도 살이 오르고 있다
10돼지쉑...
이런...80프로정도 올라가서는 발라당 누워버리네
건드려도 안일어나고
해가 갈수록 게을러 지는 몹쓸 녀석이구나 ;;;
마지막은 퓨마 마크 같이 찍혀서 올려본다 ㅋㅋ
오늘도 산고앵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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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거 아닐까
ㄴㄴ 중성화됐어 - dc App
오래사노
손 바로 바로 씼어라
ㅇㅇ 다 놀고 바로 씻어 - dc App
단또단또 - dc App
애옹이 귀여워 ㅠㅠ - dc App
오늘 옷걸이 타다가 뒷다리 절뚝거리면서 자도 건너는 새끼 고양이 봤는데 아직도 우울하다..
잘 살아서 낫길바래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