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문 로드 처음 샀을 때
- 이 세상에 이것보다 재밌는건 없을 정도의 미친 개꿀잼 ㄷㄷ
2. 카본 유압디브 울테 로드 처음 샀을 때
- 와 핸들 왔다갔다 하는거 자체가 느낌이 훨씬 가볍고 브레이크를 한 손가락으로 눌러도 잘 멈춤 꿀잼 ㄷㄷ
3. 카본 로드 팔고 접이식 미니벨로(20인치 28c 정도 되는 유압디브 로드형 접이식 미니벨로)
- 로드랑 비교해서 압도적인 속도 차이가 있을줄 알았는데 로드형 미니벨로라 그런지 속도 차이가 크게 안남. 속도도 괜찮고 점프하기 편해서 개꿀잼 ㄷㄷ
4. 로드가 그리워져서 대충 중,하급기 정도 되는 알루따리 림브 로드 구매
- 개노잼 ㅗ
미니스프린트 갔었나보네 - dc App
잘몰루.. 이걸 미니 스프린트라고 부르는건가
스프린트가 아니라 스프린터네 - dc App
이제 므틉타자 - dc App
므틉은 어릴적 초딩때 재미없게 탄 기억 때문에..
산은 안탔을거아녀 - dc App
로드형 접이식 유압이 있었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