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강촌때도 대회 막 끝나고는 뭐 먹을생각 한개도 안생기다가 복귀중 휴게소서 저점으로 돈까스 사먹음어제 안동마라톤도 아무생각 없다가 밤 10시에 해장국에 소주깜.. 예전에는 막 끝나면 한식부페로 달려가서 몇접시씩 퍼먹었는데..
원래 너무 힘들면 입맛이 없어요
그런가... 근데 어젠 뒤질뻔하긴 했음.. 안동댐 업힐 반환점 까지 3~ 4키로를 뛰어올라가니.
도로업힐 5분싱글 도로업힐 임도다운힐하는 대회업나
나도 다시 므틉으로 컴백할까봐~ 강촌그래블로 갔다가 다운하는데 므틉 그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