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기 전 한강 자도에서 어떤 특이한 복장을 한 사람이 자도에 두손을 태양만세 자세로 벌리면서 자도쪽으로 천천히 걸어옴

Y

난또 뭐 공사 유도같은거 하나 싶었다

한 10~20미터 떨어졌을때부터 지나갑니다 외침

->계속 걸어옴

감속하면서 또 한번 크게 외침

->계속 걸어옴

그리고 마지막으로 1m앞에서 지나갈게요 외치니까 '아 깜짝이야' 이지랄함...

진짜 뭐지 싶었다 귀에 뭐 끼지도 않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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