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네버엔딩 스토리 부른 놈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잠 꿈에서 들리는건줄 알았는데 밖에서 부르는거였더라 심지어 꼭두새벽에.. 미친놈이 무슨 퉁퉁이도 아니고 앆앆!! 소리지르면서 노래도 완창함 아침에 나와서 버스타는데 잠을 깨질 못하겠네...
ㅎㅇ다
그럴땐 창밖 샤우팅이 직빵인디 ㅋㅋㅋㅋ - dc App
아•• 진짜 화날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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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마음 진짜 이해됨... 소리 지리게 울려퍼짐
닉 보고 들어왔는데 라피에르 보이는 거 아직 적응 안 되네
리액토도 집에 잘 있음 ㅋㅋ
라피에르에도 미나미 얹어 줘...
커미션 맡겨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