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수십번 기변 했으면 분명 알것이다


캐논데일

수평탑 간지에 데칼에 반해 샀다
딱딱이 공황장애 생김


트렉
좋다니깐 샀다
거품 그자체


첼로
싸니깐 삿엇다
헹어쪽 불안장애생김



브롬톤
접히는거 보고 샀다
그리고 접었다 거품의 끝


버디
브롬톤 접고
버디 펼쳤다 그리고 접었다  
스레기였다


베스비
전기라서 샀었다
개노답 지오메트리  노답



서벨로
거품


도그마
에어로에 간지였다
갬성 와트 상승함
그러나 거품





애초에 가성비나 성능은 없다

어차피 본인 엔진이 성능이고

가성비는 존재가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