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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두번 갔는데
처음에 이기대코스 갔고
두번째에는 MTB타길래 황련산 갔음
둘다 내가 입문때 인터넷 찾으면서 입문으로 좋다고 해서 초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가는 코스라 헬 코스는 아님

둘다 최고점은 못찍고 허리쯤 위치까지만 갔고 자린이 힘들때마다 쉬면서 천천히 갔는데 좀 힘들어야 재밌지 않음? 평지만 달리는거 자극이 없어서 흥미 떨어지잖아

주마다 번갈아 가면서 코스 정하기로 했는데 지 차례마다 우천이라 못가고 자전거 정비 못찾아서 못가서 나 혼자 갔단말이야

담번에는 나 업힐 다섯번 올라갈 동안 한번만 올라오라 했는데 이정도면 적당하게 달리는거 아니냐?

일부러 재밌고 적당한 코스 엄선해서 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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