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타는데 평페달로 70정도 탔는데


중간에 봉크와서 길에다가 자전거 집어던졌음


그리고 밥먹고 


아 시발 내가 뭔 고생을 한다고 이걸 타고있지 존나 현타오다가


원래는 40키로 코스였는데 빙돌더니 


더타자 이지랄


그리고 집에가서 이 시발롬들 나중에 두고보자 하면서 


요즘은 내가 언덕 많은곳으로 코스짜서 데리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