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돼지라서 살도많은데
자전거 인수하고 집까지 타고오는데
글올리신거봤을때 34km 정도는 그냥타시길래
저도 타고왔더니
체력도 체력인데 엉덩이가 너무아파서 죽겠더라구여
그 빕숏입으면 덜아픈가요?
아니면 없이타도 한달정도면 적응되서 괜찮을려나요?
자전거 인수하고 집까지 타고오는데
글올리신거봤을때 34km 정도는 그냥타시길래
저도 타고왔더니
체력도 체력인데 엉덩이가 너무아파서 죽겠더라구여
그 빕숏입으면 덜아픈가요?
아니면 없이타도 한달정도면 적응되서 괜찮을려나요?
자전거바지입으면 안아픔
바로 사야겠네요 ㅠㅠ
계속 타있우면 안되고 가끔 엉덩이도 들어주고 자세도 바꿔야함
빕숏입고 나의 자전거 인생 달라졌다 - dc App
어디꺼가 좋나요?
전 입문용 빕 사일런스꺼 샀는데 포춘쿠키는 안보여서 좋은데 꼬툭튀가 좀 심함 - dc App
감사합니다
원래 처음은 아픔 - dc App
빕숏 부담되면 속옷처럼 바지 안에 입는거 싼것도 있으니 그걸로 찍먹해봐 - dc App
감사합니다
빕숏도 님 몸에 맞는 사이즈(좀 쫀쫀하게 입어야함)입어야 피부에 밀착이 되서 안장통이 안옴 + 님 좌골 사이즈에 맞는 안장(초보자니까 저렴한 푹신한 안장 쓰셈, 오히려 고가 안장이 더 딱딱함) + 적절한 안장 높이(너무 높히면 골반이 안장에 딱 고정되어야 하는데, 발을 뻗느라 고정이 안되서 골반이 페달질 할 때마다 좌우로 움직여서 안장이랑 닿는 부위가 쓸리기 시작함)
푹신한 안장을왜삼 전립선고자됨 - dc App
이 3가지를 맞춰야함, 엉덩이가 자전거 타면서 가장 바쁜 부위임, 체중도 지탱해야 하고, 페달링 하는 근육들 상당수도 엉덩이부터 이어지거든, 보통 위의 3가지를 몸에 맞춰서 세팅하면 7시간 정도 타도 별다른 통증 없음, 걍 근육만 좀 땡길 뿐이지, 그리고 안장 통은 단순이 압력을 많이 받아서 생기지가 않음, 피부가 쓸려서 민감한 곳에 체중이 실려서 아프게 되는거지, 뭐 이상한 안장 쿠션이라던가, 싯튜브에 스프링 달려있는건 오히려 안장과 피부의 불필요한 밀착을 늘리기 때문에 더 광범위하게 피부가 쓸리기 시작해서 통증을 더 악화시킴,
니같은 놈들때문에 자전거판에 당기는 페달링같은 유져들 건강 조져먹는 헛소리들이 끊이질 않는거 아냐? ㅅㅂ 고작 안장 앉았다고 고자되면 지금 프로대회에서 하루종일 안장위에 앉아있는 프로 선수들은 죄다 고자임? 그리고 저 동호인 수준의 일방적인 유져가 매일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보다 안장에 앉아있는 시간이 더 많을만큼 극단적으로 타는 준프로 지망생임?
빕숏의 단점?)사이즈 애매한거 사면 쿠션이 엉뚱한데 위치하면서 전립선을 더 쎄게 압박함(잘 골라서 사라는 의미). 어쨋건 그냥 쿠션이라서 안장통이 아예 없는것도 아님. 쓸림 발생 가능성도 있으니 큰 기대는 말것. 나름 적응 필요함.
조금 사용해서 쫀쫀한 느낌이 검증된 ‘중고’빕숏 추천합니다 - dc App
장거리 타기 전엔 모르죠 ㅋㅋ 빕숏 너무 소중해요 - dc App
효과 200%임 나는 일반 바지로 1~20km 버티는데 빕숏입고는 150km까지 가능했음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빕숏 하나 사서 입어ㅊ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