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브롬톤 끌고온놈도 봤고
피시방에도 브롬톤 옆에 접고 게임하는놈도 봤고
대중교통안에서도 얼마든지 옆에 접어놓고 이동할수있는게
진짜 개사기임..
유사브롬톤이라도 사야하나..
그렇다고 느린것도 아님 ㄷㄷ
정말 일상 모든 곳에 자전거가 있을 수 있다는게 브롬톤의 최대 장점임 로드 탈 때랑은 전혀 다른 만족감...
그렇다고 느린것도 아님 ㄷㄷ
정말 일상 모든 곳에 자전거가 있을 수 있다는게 브롬톤의 최대 장점임 로드 탈 때랑은 전혀 다른 만족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