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포천은 걍 돈없는 조별과제임
애초에 가장큰 문제는 지방하천이라 관리 주체가 지방자치에 있었는데
인천 - 시 외곽 관심없음, 돈 없음
부천 - 시 외곽 관심없음 , 돈 없음
김포 - 김포 입장에서는 거기 농지임
강서구 - 공항 옆임 개발필요 없음
그래서 몇년 전만해도 지금보다 심했고, 5년전쯤에 국가하천으로 지정되면서 예산내려왔는데 굴포천 중간에 있는 물 정화에 대부분 가고, 일부 자도 개선으로 끝
걍 저기는 절대 개선안됨
애초에 가장큰 문제는 지방하천이라 관리 주체가 지방자치에 있었는데
인천 - 시 외곽 관심없음, 돈 없음
부천 - 시 외곽 관심없음 , 돈 없음
김포 - 김포 입장에서는 거기 농지임
강서구 - 공항 옆임 개발필요 없음
그래서 몇년 전만해도 지금보다 심했고, 5년전쯤에 국가하천으로 지정되면서 예산내려왔는데 굴포천 중간에 있는 물 정화에 대부분 가고, 일부 자도 개선으로 끝
걍 저기는 절대 개선안됨
나는 맨날 물로 젖어있는구간 배수 처리랑 북쪽에 루베구간 포장만 해주면 좋겠음
흑염소도 어케좀 해줘...
흑염소 아직도 있음? ㅋㅋ
경인로에서 목숨걸고 타면 그만이야
중간중간 배수구 자도에 대놔서 물 흥건한 곳 + 다리 진입로 낙차 ㅈ같이 크게 만들어서 물고여있고 ㅈㄹ같음 + 위에서 언급한 흑염소 이ㅅㄲ들은 로드킬 내고싶음
인천구간 그나마 자도 포장은 좀 되있는데 보행자공용이라 절대 못타겠더라 사람 넘 많늠
거기는 부평쪽 시민들 산책코스라 정비 잘됨
다른거 다 떠나서 굴포천에서만 나는 특유의 비린내가 있음
부천갈일 있어서 굴포천 갔다 집에 와서 보면 그 비린내가 자전거랑 몸에 다 배어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