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밑에 2개는 싯포에 위에 하나는 안장레일 양쪽에 각각 걸어잠궈야됨 끈은 정말 ㅈㄴ 타이트할정도로 매줘야됨 안그러면 스테빌라이저 없어서 양옆으로 흔들린다 그리고 내거는 가방 속에 모양 고정시켜주는 플라스틱 판떼기 같은거 있던데 없나보네... - dc official App
근데 탑튜브에 가방 다는거 자주 보이는데 무릎 닿지 않나
저거는 얇고 긴거라 간섭없었음 저 사진에서 스템에 달아놓은게 원래 탑튜브에도 달아서 쓸 수 있는 가방인데 저정도 되면 댄싱칠때 좀 간섭있더라 - dc App
오우 이거지 이렇게 장착을 해야지. 근데 무게 14키로 나오는게 국종 짐 다 포함한 무게인가요?? 생각보다 가벼운거같아서요.
넵넵 국종 짐은 다 새들백에 싼 상태... 사실 무겁게 싼거죠 저정도면.. 옷가지 1벌에 상비약 충전기 타이어 펑크툴 정도만 챙기묜 됐는데 이거저거 다른거 챙기다보니.. - dc App
원래 저 자장구가 저 세팅에서 새들백이랑 탑튜브백만 빼면 한 10kg 할거에요 - dc App
알리에선 스테빌라이저가 8,700원~
근데 맨날 안쓰고 저러고 다니다보니 굳이 필요성을 잘 못느끼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