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타고 다니던 자전거 : 다혼 접이식 , 전기자전거

1. 일체형 에어로 핸들바다 보니 지금 콕핏구성을 어케해야할지 멘붕이온다...  

-- 콕핏이라는 말도 지금 유튜브 검색하다가 알아냄 내가생각하던건 그 일반 브라켓 밖에 없어서...

지금 속도계 , 블랙박스 , 라이트 3개를 달아야하는데 어케 구생해야할지 좀 막막하네요.... 갤이랑 유튜브에 열심히 검색중


2.왜 자전거에 거치대가 없나요?

-- .... 뒷바퀴에 아무것도 안달려있음 -_- 거치대도 사야한다는거 이제 알았음. 진짜 ㅈㄴ게 자잘한거 살게 많네...


3. 생각보다 허리가 아프다....?

맨날 꽂꽂하게 서서 타는거 타다가 한번 앉아봤는데 앞으로 몸을 접으니까 와 생각보다 디게 센세이션함. 

이건 적응의 문제기도 하고 무엇보다 근처샵이 아닌 지방에서 조립해서 직접 차에 실어다 준거라 피팅을 몬하게 조금 치명적임.


한동안 이것저것 살것도 많고 자전거만 사면 끝일줄알았는데 이제부터 시작이네옹 한번 세팅만 잘하면 될거같은데 즐거우면서도 1번사항이 좀 스트레스입니다 -_-...

이래서 입문잔차는 좀 설렁한걸했어야하나 근데 또 어차피 업글병 도지는 스타일이라 한번에 끝내는게 맞는거같으면서도

ㅈ됐다 싶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