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 단골 황천리샵에 처음으로 카본차 들고갔는데(이제까진 철차만 들고갔음) 토크렌치 안 쓰고 그냥 ㄱ자렌치로 조지길래 "사장님 토크렌치 써야 하는거 아니에요..?" 했더니
"내는 그른거 없어도 된다!" 이러는거임...
계손 불안해하니까 마지못해 구석에서 먼지 쌓인 토크렌치 꺼내서 확인사살 시켜주는데 손으로 조였던게 적정토크로 딱딱 들어맞았었음
이게 단순 감으로 되는거였냐...? 보고도 못 믿겠다
"내는 그른거 없어도 된다!" 이러는거임...
계손 불안해하니까 마지못해 구석에서 먼지 쌓인 토크렌치 꺼내서 확인사살 시켜주는데 손으로 조였던게 적정토크로 딱딱 들어맞았었음
이게 단순 감으로 되는거였냐...? 보고도 못 믿겠다
그상황은 그래도 적정토크인지 모르는상황인데
요리사도 무게 맞추는데 뭘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주기적으로 손토크 캘리브레이션 하시는 듯
토크 올려서 돌려봐도 안돌아갈듯
스템쪽 볼트는 대부분 5n 정도 되니까 여러번 해보면 어느정도 인지 대충 감이 오긴하지
손토크 캘리브레이션하면 왠만한 사람은 다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캘리 안하면서 지 손이 정확한지 아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거 열번만하면 감온다 - dc App
나도 6은 가능해짐 피팅한다고 10번쯤 풀었다 조였다 해보니까 거의 맞는거같던데 ㅋㅋ 물론 오차율이 저사람보다 크겠지만 그리 엄청 어려운건 아닌거같음ㅋㅋ
어쩌다 때려맞춘거지 뭔ㅋㅋ
할순있음 인정함 근데 그런 샵은 절대 다시 안감
딱딱딱
하도 그래서 토크렌치 샀는데 하나하나 마추고 하니 존나 귀찮아서 안씀
가능해도 안감 결국엔 신뢰의 문제 인간은 기계보다 정확하지 않다 - dc App
할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가지는 않음ㅋㅋㅋ
렌치마다 길이가 틀리고 볼트 규격이 틀린 이유가 있다. 손토크로도 충분히 적정토크 맞출수 있음. 토크렌치보다 오히려 손으로 느끼는게 편한 사람들이 있어.
아니 그건 오버토크했으니까 딱딱소리가 바로 나는거지.. 진짜로 맞는거면 한계토크보다 좀 더 해서 조여봐라 더 돌아가면 오버토크 안한거다 - dc App
주작의 달인 보면 밀가루 반죽 정확히 뜨는 사람 있자나 근데 저건 생명이 걸린건데 뭔 손토크여ㅋㅋ - dc App
100퍼 오버토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