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면 알든 사는 사람은 븅신이지

1. 100만원이 넘지만 10만원 짜리 나이키 런닝화보다 더 무거운 무게



2. 카본 신기술도 안들어간 그 흔한 고무창도 아닌 홍창



3. 쓰레기 같은 착화감





4. 감성만 남은 코도반 가죽 관리 존나 불편함.



5. 이 모든 불편함과 가격을 감수 할수있는 "감성"이란게 생겼으면 구매 해도 됨



이런 논리 아님?




그냥 브롬톤은 잘 접히는 패션용 자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