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강으로로도 많이 쓰고 이곳저곳 쓰는곳 많은데
자전거판에서는 마치 최고급 특수강인것처럼 취급하는데도 많더라구
사실 라이딩 중 옆에 지나가는 아반떼에 쓴 아토스강이 더 비싼재질임
그렇다고 뭐 가공비가 더 들어가길하나 그냥 인발성형으로 쭉 나오는 파이프 지그에 물라가 용접하고 사상하고 하도 상도 후끼로 칠하는거 뿐인데. 뭐 도장에 특별한 커스텀 데칼이 요란스레 들어가면 그 가격은 인정함
단지 자전거라는 특수성 때매 백만원 넘게 받아먹으니..
자전거판에서는 마치 최고급 특수강인것처럼 취급하는데도 많더라구
사실 라이딩 중 옆에 지나가는 아반떼에 쓴 아토스강이 더 비싼재질임
그렇다고 뭐 가공비가 더 들어가길하나 그냥 인발성형으로 쭉 나오는 파이프 지그에 물라가 용접하고 사상하고 하도 상도 후끼로 칠하는거 뿐인데. 뭐 도장에 특별한 커스텀 데칼이 요란스레 들어가면 그 가격은 인정함
단지 자전거라는 특수성 때매 백만원 넘게 받아먹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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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바나듐을 섞ㄴ 뭐니 해도 그냥 합금강일뿐.. 크롬바나듐은 스패너에도 많이 씀
알잖음 성능따지면 카본탓지